'열혈강호' 불과 15년 전 한국 만화계 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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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-05-06 12:55 조회 16 댓글 0본문







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
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
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

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
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
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
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..
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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